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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 팟티에서 스벅 커피를!(~6/27) 안녕하세요!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 진행자, 김다영입니다. 2019년 9월부터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매주 여러분을 찾아온 팟캐스트가, 어느덧 2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본 방송을 듣고 계신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요. 마침 팟티에서 멋진 이벤트 제안을 주셔서, 최대 20분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한 잔씩 대접하려고 합니다:) 본 이벤트는 팟티의 게시판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니, 잘 보시고 응모해 주세요! 이벤트 응모방법: 팟티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 채널 내 게시판에 간단한 인사말과 청취 소감을 남겨주시면 응모 끝! 인사말 남기러 가기! ('글쓰기' 버튼 클릭해 간단히 사연 남기면 끝) 이벤트 기간: 6월 17일(목)~6월 27일(일요일) 이벤트.. 2021. 6. 17.
스마트한 일과 여행의 미래를 전합니다, 히치하이커 뉴스레터 안녕하세요! 히치하이커 뉴스레터 운영자, 책 의 저자 김다영입니다. 2019년 7월부터 발송을 시작한 히치하이커 뉴스레터가 3월 25일부터 새로운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다음 뉴스레터의 발행은 4월 8일입니다.) 새로운 뉴스레터 미리 만나보기! 구독은 레터 하단에서 하시면 됩니다. 히치하이커 뉴스레터 #25 스마트한 일과 여행의 미래를 위한 가이드 안녕하세요! 히치하이커 대표, 김다영입니다. 뉴스레터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이전 레터 보기) 이제부터 2, 4주차 목요일, 팟캐스트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 주요 내용과 함께 인사드릴 shoutout.wix.com 뉴스레터의 미션은 '스마트한 일과 여행의 미래를 위한 가이드(Hitchhickr for future of travel and smarte.. 2021. 3. 31.
2020년 결산 '코로나 시대, 여행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2013년부터 남겨온 연말 결산글이 올해로 8번째를 맞는다. 매년 결산글을 쓰면서, 작년 말에 올해를 어떻게 예측했고 실제 얼마나 달성했는지 한 눈에 알게 된다. 다들 그렇듯 나도 지금까지 이뤄온 직업적 성과를 바탕으로, 연속성을 가지고 다음 해를 준비해 왔다. 작년 결산 제목은 "2019년 결산, 여행의 현재와 미래를 관찰하다" 였다. 그 관찰의 결과로 올해 책 가 나왔으니, 역시 연속적인 과정이다. 그러나 팬데믹이 지구를 뒤덮은 2020년, 작년에는 상상조차 못한 '단절된' 세상을 마주하게 됐다. 이전에 세운 계획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만큼 다른 일과 일상을 살았다. 올해 직업적으로 커다란 도약과 성과가 있었음에도, 연속성이 아닌 우연과 운이 많이 따랐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2021년을 선뜻 예측하.. 2020. 12. 30.
팟캐스트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 1주년!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 1주년이 되었습니다. 모든 청취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한 3개월 정도만 버텨보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던 건데, 결방 한 번도 없이 1년이 흘렀다니 저도 참 믿어지지가 않네요. 방송 시작한 이후에 컨퍼런스 취재가 많아서, 중국이나 브루나이 같은 해외 현지의 호텔에서 녹음을 한 적도 있습니다. 여행 산업 트렌드라는 좁은 주제를 다루는게 괜찮을까, 들어주시는 분들은 계실까 싶기도 했어요. 그래서 코로나 이후에는 팟캐스트는 종방을 하고 유튜브로 옮겨갈 까도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유튜브와 병행할 수 있는 나름의 방법도 찾은 것 같고요. 또 두 플랫폼의 특성이 워낙 달라서 업계 뉴스는 오디오로 전하고, 좀더 광범위한 얘기나 제 개인적 경험은 유튜브로 .. 2020. 9. 21.
히치하이커 뉴스레터 홈을 만들었습니다 feat. 노션 히치하이커 뉴스레터, 이제 지난 레터도 읽을 수 있어요! 제 브랜드 홈페이지 히치하이커닷컴(www.hitchhickr.com)에서는 팝업창에 이메일만 넣으시면 매월 1일, 제가 발송 드리는 뉴스레터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런 홍보 없이 홈페이지에 팝업창만 달아놓았을 뿐인데도, 어느덧 200분이 넘는 분들이 신청해 주셨네요! 모든 구독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윅스(wix)의 뉴스레터는 스티비나 타 뉴스레터 전용 서비스와는 달리, 홈페이지와 연동된 서비스여서 별도의 레터 아카이빙이 제공되지 않아요. 운영자인 저 외에는 이전 뉴스레터를 열람할 수 없는 단점을 개선할 방법을 찾던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에버노트에 이어 인기를 얻고 있는 '노션'의 기능도 제대로 익힐 겸, 노션으로 뉴스레터 홈을 제작해.. 2020. 8. 12.
히치하이커 여행 & 커리어 뉴스레터 무료 구독하는 법 + 리뉴얼 소식 안녕하세요! 히치하이커 대표, 김다영입니다. 히치하이커 여행 & 커리어 뉴스레터, 무료 구독하기히치하이커의 여행 & 커리어 뉴스레터는 2019년 7월, 매월 첫 날 한 통씩만 시작하자는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어느 덧 4월에 통산 10호 발행을 마쳤네요. 매월 1일 발행하는 히치하이커 뉴스레터 4월호는 여기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 생각했던 큰 욕심에 비하면 아직도 부족한 내용이고, 아직은 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나 강의, 팟캐스트 등의 새 소식을 묶어 전달 드리는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초반에 브런치를 통해 뉴스레터를 몇 번 소개한 이후 별다른 홍보를 일체 하지 않았는데도, 천천히 구독자 분들이 계속 늘어가고 있고요. 2020 '커리어를 만드는 글쓰기' 워크숍도, 뉴스.. 2020. 4. 5.
2019년 결산 '여행의 현재와 미래를 관찰하다', 그리고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즌에는, 항상 작년 이맘때 쓴 연말결산 글을 본다. 방향성이 흐트러지지는 않았는지, 혹은 방향성 자체가 변화해야 하는 지점은 어디인지 등을 점검하고 내년을 계획한다. 매년 놀라는 거지만, 글로 남겨둔 목표는 대부분 이루어져 있다. 메모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 지를, 매년 연말결산 글에서 깨닫곤 한다. 2018년의 화두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였다면, 2019년의 화두는 '전문성'이다. 엄청난 강의 스케줄을 소화했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강의를 조금 줄였다. 대신 이 일의 지속에 필요한 전문성에 대해 고민하고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 이 탐색은 올해부터가 아니라, 지난 3년간 세계 여행업계의 주요 행사를 취재하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쌓인 독점적인 데이터는 새로운 책의 집.. 2019. 12. 29.
팟캐스트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 방송을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히치하이커 대표, 여행 전문 강사 김다영입니다. 매일 빠르게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를 흥미롭게 전달해드리는 팟캐스트 방송,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를 론칭했습니다. 이 방송이 태어나게 된 배경과 탄생 이유에 대해 조금 풀어보려 합니다.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 매일 빠르게 변화하는 여행업계의 트렌드 속에는 밀레니얼 세대가 무엇에 열광하는지, 어디에 돈을 쓰는지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대중문화와 IT, 경제 분야의 트렌드를 '여행'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보고, 스마트한 여행의 기술도 함께 알려 드리는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 글로벌 여행 www.podty.me 6년간의 여행강의, 3권의 여행서를 집필하면서 첫 책 출간 후, 2014년 1월부터 여행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백화점의.. 2019. 10. 3.
2018년 결산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올해의 질문을 꼽으라면, 지난 5월 현 휴넷 (전 아코르 앰버서더 코리아) 권대욱 회장님이 물어오신 '자네는 이 일로 이루고자 하는 꿈이 무엇인가?'다. 무척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답을 하려니 쉽지 않았다. 남에게 내세울 거창한 미션이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지금 하는 일에 대한 방향성을 되짚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순간이다. 나는 무엇을 믿고 있으며 어떤 가치를 위해 일하는가, 또 무엇을 삶에서 우선 순위로 두고 있는가를, 한 해의 마지막에나마 돌이켜 본다. 이곳 블로그에 해마다 연말 결산을 해왔는데, 작은 성취를 시간 순으로 나열해온 방식은 이제 불필요할 듯 하여 업에 관한 세 가지 큰 섹션으로 한 해를 정리해볼까 한다. 여행은, industry다 - 팟캐스트 28화에서 1. 업계 : .. 2018. 12. 31.
2017년 nonie의 한 해 결산 & 2018년을 앞두고 해마다 일과 여행(출장)을 나눠서 성과와 아쉬운 점 위주로 결산 포스팅을 했다. 그런데 올 해부터는 모든 해외 일정이 일의 연장선상이라 굳이 나누는 건 의미가 없어서, 매달 인상깊었던 사건을 시간 순으로 정리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려 한다. 2017년을 이렇게 보내려고 치밀하게 계획하고 그랬던 게 전혀 아니었는데, 돌아보니 개인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던 한 해였다. 역시 사람 일이란. 1월: 우물 안 개구리, 큰 세상으로 - 핀란드 한 해의 시작이 이렇게나 중요함을, 연말이 되니 비로소 깨닫는다. 올 초의 나는 헬싱키의 한 박람회장 회의실에서, 전 세계에서 모인 인플루언서들과 만세(?)를 부르고 있었다. 동영상에서는 '펀치 라인' 한 방이 중요하다며, SNS에 올릴 숏클립을 찍을테니 액션을 취해 달라는 강연.. 2017.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