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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커 여행 & 커리어 뉴스레터 무료 구독하는 법 + 리뉴얼 소식 안녕하세요! 히치하이커 대표, 김다영입니다. 히치하이커 여행 & 커리어 뉴스레터, 무료 구독하기히치하이커의 여행 & 커리어 뉴스레터는 2019년 7월, 매월 첫 날 한 통씩만 시작하자는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어느 덧 4월에 통산 10호 발행을 마쳤네요. 매월 1일 발행하는 히치하이커 뉴스레터 4월호는 여기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 생각했던 큰 욕심에 비하면 아직도 부족한 내용이고, 아직은 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나 강의, 팟캐스트 등의 새 소식을 묶어 전달 드리는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초반에 브런치를 통해 뉴스레터를 몇 번 소개한 이후 별다른 홍보를 일체 하지 않았는데도, 천천히 구독자 분들이 계속 늘어가고 있고요. 2020 '커리어를 만드는 글쓰기' 워크숍도, 뉴스.. 2020. 4. 5.
2019년 결산 '여행의 현재와 미래를 관찰하다', 그리고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즌에는, 항상 작년 이맘때 쓴 연말결산 글을 본다. 방향성이 흐트러지지는 않았는지, 혹은 방향성 자체가 변화해야 하는 지점은 어디인지 등을 점검하고 내년을 계획한다. 매년 놀라는 거지만, 글로 남겨둔 목표는 대부분 이루어져 있다. 메모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 지를, 매년 연말결산 글에서 깨닫곤 한다. 2018년의 화두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였다면, 2019년의 화두는 '전문성'이다. 엄청난 강의 스케줄을 소화했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강의를 조금 줄였다. 대신 이 일의 지속에 필요한 전문성에 대해 고민하고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 이 탐색은 올해부터가 아니라, 지난 3년간 세계 여행업계의 주요 행사를 취재하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쌓인 독점적인 데이터는 새로운 책의 집.. 2019. 12. 29.
팟캐스트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 방송을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히치하이커 대표, 여행 전문 강사 김다영입니다. 매일 빠르게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를 흥미롭게 전달해드리는 팟캐스트 방송,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를 론칭했습니다. 이 방송이 태어나게 된 배경과 탄생 이유에 대해 조금 풀어보려 합니다.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 매일 빠르게 변화하는 여행업계의 트렌드 속에는 밀레니얼 세대가 무엇에 열광하는지, 어디에 돈을 쓰는지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대중문화와 IT, 경제 분야의 트렌드를 '여행'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보고, 스마트한 여행의 기술도 함께 알려 드리는 김다영의 '똑똑한 여행 트렌드'. 글로벌 여행 www.podty.me 6년간의 여행강의, 3권의 여행서를 집필하면서 첫 책 출간 후, 2014년 1월부터 여행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백화점의.. 2019. 10. 3.
2018년 결산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올해의 질문을 꼽으라면, 지난 5월 현 휴넷 (전 아코르 앰버서더 코리아) 권대욱 회장님이 물어오신 '자네는 이 일로 이루고자 하는 꿈이 무엇인가?'다. 무척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답을 하려니 쉽지 않았다. 남에게 내세울 거창한 미션이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지금 하는 일에 대한 방향성을 되짚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순간이다. 나는 무엇을 믿고 있으며 어떤 가치를 위해 일하는가, 또 무엇을 삶에서 우선 순위로 두고 있는가를, 한 해의 마지막에나마 돌이켜 본다. 이곳 블로그에 해마다 연말 결산을 해왔는데, 작은 성취를 시간 순으로 나열해온 방식은 이제 불필요할 듯 하여 업에 관한 세 가지 큰 섹션으로 한 해를 정리해볼까 한다. 여행은, industry다 - 팟캐스트 28화에서 1. 업계 : .. 2018. 12. 31.
2017년 nonie의 한 해 결산 & 2018년을 앞두고 해마다 일과 여행(출장)을 나눠서 성과와 아쉬운 점 위주로 결산 포스팅을 했다. 그런데 올 해부터는 모든 해외 일정이 일의 연장선상이라 굳이 나누는 건 의미가 없어서, 매달 인상깊었던 사건을 시간 순으로 정리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려 한다. 2017년을 이렇게 보내려고 치밀하게 계획하고 그랬던 게 전혀 아니었는데, 돌아보니 개인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던 한 해였다. 역시 사람 일이란. 1월: 우물 안 개구리, 큰 세상으로 - 핀란드 한 해의 시작이 이렇게나 중요함을, 연말이 되니 비로소 깨닫는다. 올 초의 나는 헬싱키의 한 박람회장 회의실에서, 전 세계에서 모인 인플루언서들과 만세(?)를 부르고 있었다. 동영상에서는 '펀치 라인' 한 방이 중요하다며, SNS에 올릴 숏클립을 찍을테니 액션을 취해 달라는 강연.. 2017. 12. 31.
Nonie X 태국관광청 여행 프로젝트 - 10월, 태국 북부로 떠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콘텐츠 디렉터, nonie(김다영)입니다. 올해로 4년째 여행 전문 강의를 하면서, 동시에 글로벌 여행업계 전문성을 쌓기 위한 해외 컨퍼런스 참관과 호텔 취재도 계속 해왔는데요. 이번에는 태국정부관광청(TAT) 본청에서 진행한 6 Senses 글로벌 캠페인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6팀에 최종 선발되어 히치하이커 팀으로 태국 북부에 다녀옵니다. 큰 예산과 계획이 투입되는 프로젝트로 알고 있는데, 얼떨떨하면서도 잘해야 한다는 부담도 생기네요. 그동안 태국 북부는 치앙마이 위주로 널리 알려져 왔는데요. 유명 여행지보다 이쪽 지역에서만 가능한 로컬 체험이나 숨겨진 여행지가 궁금하신 분도 많으실 듯 합니다. 이번 일정에서는 방콕과 치앙마이는 물론, 태국 북동부 러이부터 북서부 수코타이까지 두루 .. 2017. 9. 23.
About Dayoung Kim | Travel Blogger and Speaker in Korea About Dayoung Kim (nonie)She is one of the most influential travel expert and blogger, writer, public speaker in Seoul, Korea. After leaving AB-ROAD Magazine as a professional travel journalist, she moved to luxury-independent travel blogger who share her expertise to the nationwide since 10 years with her PR career in Tech companies. Unique Insights about Korean Travelers With her nationally pu.. 2017. 8. 16.
동남아시아 관광포럼 참석을 위해, 루앙프라방으로 떠납니다! 안녕하세요! nonie(김다영)입니다.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며 글로벌 여행 트렌드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북유럽 여행박람회 초대로 전세계 여행 인플루언서들과 교류하고, 5월에는 상해에서 컨퍼런스를 참관하고 왔습니다. 단순히 해외여행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넘어, 여행 전문 강사로서 국내외에서 업계 전문가로 활동할 준비를 차근차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6월에 열리는 아시아 관광업계 포럼에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태국을 중심으로 라오스와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미얀마 등 메콩강에 인접한 국가들의 관광정책과 트렌드를 교류하는 국제 행사입니다. 이 중에 전 세계의 영향력있는 여행블로거를 초청하여 현지 업계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에 한국을 대표하는 미디어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2017. 6. 3.
[영상] 지난 10년간의 여행 스토리 - nonie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nonie입니다. 올해는 제가 여행블로그 'nonie의 로망여행가방'을 시작한지 꼭 10년이 되는 해인데요. 지난 여행의 기록도 되돌아 볼 겸, 저를 소개하는 짧은 비디오를 준비했습니다. 블로그를 하기도 전에 출연했던 TV 여행 프로그램 방송분이나 모로코 여행부터, 가장 최근인 핀란드에서 촬영한 모습까지 골고루 등장하는데요. 10년 전 어릴 때의 제 모습이 무척 낯설게 느껴지는.ㅋㅋ 참, 글로벌 버전이어서 영어 나레이션인 점 미리 양해 부탁드려요! :) 앞으로 제 강의에서 소개할 영상이니, 한글 자막도 조만간 넣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2017. 2. 6.
2016 nonie's Awards - 올 한 해 결산 & 2017년을 앞두고 4~5년 가까이 매년 블로그에 한 해 결산을 해보는데, 나름 의미가 있고 자주 보면서 체크하게 된다. 그래서 올해도 어김없이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여전히 부족하고 아쉬운 점이 많지만, 2014년이나 2015년과 비교하면 일적으로는 한 걸음 나아간 성과를 확인할 수 있어서 다행인 한 해였다. 1. 강의와 교육에서 대중강연까지 직장인의 여가와 스마트 여행법을 강의한 지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 지난 해까지는 강사로서 이름을 알렸다면, 올 한 해는 대표 콘텐츠를 가지고 프로 세계에서 나를 평가받았던 한 해다. 백화점이나 공공기관에서 '여행 글쓰기'나 '스마트 여행법'을 일반 대중에게 전달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에는 교육 대상을 직장인으로 집중하면서 출강처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출강 횟수로는.. 2016. 12.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