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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라이프스타일145

밀레니엄 서울 힐튼의 새로운 브런치, 선데이 다인 어라운드 브런치 후기 nonie X Seoul Hotels 2. Millennium Seoul Hilton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9월 6일 새로운 선데이 브런치 코스를 런칭했는데, 운좋게도 첫날 초대를 받아 다녀오게 되었다. 코스로 즐기는 식사지만 격식을 따지기 보다는 유럽이나 미주 호텔에서 많이 선보이는 샴페인 브런치 컨셉트여서, 너무나 기분좋은 일요일을 보낼 수 있었다. 요리의 맛도 물론 훌륭했지만, 서울을 대표하는 럭셔리 호텔다운 밀레니엄 힐튼의 서비스는 감동 그 자체였다. 재즈 3중주와 모엣 샹동 샴페인으로 시작하는 일요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은 얼마전 가족여행을 온 상하이 친구를 만나러 로비에 잠깐 갔던 적이 있다. 서울역에서 도보 거리에 이렇게 품격있는 대형 호텔이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 그 중국인 친.. 2015. 9. 7.
진에어 하와이 취항 런칭 파티 '알로하썸머나이트' @ 그랜드하얏트서울 nonie X Seoul hotels 1. Grand Hyatt Seoul드디어 진에어가 소문만 무성했던 인천~하와이 취항을 12월 19일로 공식 발표했다. 사실 취항 프로모션 예매는 진작에 시작했고, 바로 어제인 8월 29일에는 그랜드 하얏트에서 대대적인 런칭파티를 열어서 운좋게 다녀왔다. 개인적으로는 11월 하와이 여행을 앞두고 있어서 남다른 의미가 있었고, 잠시나마 미리 하와이 여행을 다녀온 듯한 설레임과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던 시간이었다. 진에어가 하와이 취항 기념으로 풀사이드 파티를 연다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행사는 업계 관계자와 미디어, 이벤트 초청자를 위한 행사여서 티켓을 따로 구매하지 않는 이상 참석이 어렵다. 그런데 지인이 회사에서 받은(그러나 못가게 된) 티켓을 양도.. 2015. 8. 30.
아이허브 추천 식재료로 간단 요리! 영양바, 콘브레드, 맥앤치즈 등 아이허브 추천 아이템 소개를 안한 지가 무려 1년이 넘었더라. 포스팅만 안 했을 뿐, 1달에 1~2번은 아이허브 주문을 꼬박꼬박 부지런히 했더랬다. 약간의 화장품이나 욕실용품, 세제를 제외하면 거의 80% 이상이 식재료...장바구니나 택배샷 대신, 그동안 부지런히 사댄 식재료를 실제로 활용한 레시피를 간단히 소개해 본다. 아이허브 견과류로 만든 홈메이드 영양바(뉴트리션 바) 외부에서 작업을 하거나 강의 출강으로 여기저기 다니는 게 일이다 보니, 사놓은 견과류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들었다. 하루견과처럼 아이허브에서 파는 APEX의 알약봉투에 일일이 나눠담는 아이디어도 좋긴 한데, 그보다는 오트밀을 넣어서 좀더 든든하게 만들었다. 만들기도 너무 쉽다. 견과류 + 롤드오트에 시럽+버터 끓여서 부어서 오븐.. 2015. 8. 19.
투미(TUMI) 2015 FW 신상 프레젠테이션 후기 & 4기 앰배서더 선정되다! 이번에 여행가방 브랜드 투미(TUMI)의 4기 앰배서더로 선정되어 2015 FW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다녀왔다. 백화점이나 다른 나라 매장에서만 접했던 투미(TUMI)의 신상품을 가장 먼저 구경할 수 있다는 소식에 무척 설레었던. 게다가 행사 장소가 무려 그랜드 하얏트의 20층 프레지덴셜 스위트! 대통령만 묵는다는 그 객실을 구경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시간이었다. 특히 호텔 콘텐츠 일을 하는 내게는 너무나 멋진 기회이기도 하고.:) 환한 채광이 들어오는 스위트룸에 옹기종기 놓여 있는 여행가방들이 무척이나 색다르면서도 잘 어울린다. 역시 호텔과 여행가방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니까. 페루의 쿠테르보 국립 공원(Cutervo National Park) 동굴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네이비/안트라사이트 컬러의 뉴.. 2015. 8. 6.
Travel X Beauty 2. 휴대성 만점! 아쿠아 브로우 키트 by 메이크업 포에버 [Travel X Beauty] 2015년 여행을 준비하는 뷰티 아이템 2.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쿠아 브로우 키트 여행용 코스메틱 파우치를 꾸리면서, 브로우 제품을 향한 방황은 끊이지 않았다. 에뛰드하우스의 저렴한 브로우 마스카라가 미니 사이즈로 휴대하기 편해서 줄곧 가지고 다니다가, 다 쓴 후로는 적절한 대체품을 찾지 못했다. 얼마전 싱가포르 세포라에서 브로우 펜슬을 하나 샀는데, 색감도 사용성도 좋지만 너무 얇아서, 자연스러운 눈썹을 그리려면 브로우 섀도우에 비해서 어느 정도의 테크닉이 필요했다. 이번에 만난 메이크업 포에버의 브로우 키트는 처음으로 써보는 액상형 브로우 컬러인데, 눈썹 색이 짙지 않은 편이어서 연한 브라운 15호 색상을 골랐다. 키엘의 소 사이즈 선크림과 크기를 비교해 봤다. 브로우.. 2015. 4. 7.
Travel X Beauty 1. 2015년을 함께할 선크림, 키엘 수분 자외선 차단제 [Travel X Beauty] 2015년 여행을 준비하는 뷰티 아이템 1. 키엘의 신상 자외선 차단제 곧 다시 여행가방을 싸야 하는 일정인지라, 올해 써야 할 화장품을 하나씩 장만하는 중이다. 주로 여름나라를 다녀야 하는 일이 많다 보니 아무래도 여행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코스메틱 아이템은 선크림이다. 이젠 나이도 나이인 만큼 선크림이 너무 건조하게 마무리되거나 뻑뻑하면 사용하기 부담스럽다. 코스모폴리탄 파워 프렌즈의 뷰티 미션으로 키엘의 이번 신상 자외선 차단제를 테스트하는 행운을 얻었다. 키엘 기초 제품은 평소에도 많이 쓰는 편인데, 이번 3월 25일에 출시된 자외선차단제는 30ml에 29,000원으로 가격도 완전 파격적으로 저렴해졌다. 30ml여서 크기가 아담한 것이, 메이크업 파우치 속에도.. 2015. 3. 30.
코스모폴리탄 파워 프렌즈 발대식 현장 스케치 Feat. 키엘, 러브 토크 코스모폴리탄은 스무살 시절부터 지금까지 십수년을 동고동락해 온, 개인적으로 너무나 많은 인연이 있는 친구같은 매거진이다. 코스모가 2015년을 함께 할 파워블로거와 유튜버를 '파워프렌즈'란 이름으로 선발했는데, 운좋게도 nonie도 합류!:) 드디어 어제 발대식을 가졌다. 홍대앞 고디바 매장이 북적북적했던, 어제 저녁의 생생한 현장 스케치. 선물도 팔 아프게 받았다. 역시 코스모! 코스모와의 오랜 인연, 그리고 파워프렌즈 내게 코스모폴리탄은 단순한 매거진이 아니다. 코스모와의 첫 인연은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대학 시절 잡지광이었던 나는 수많은 뷰티/패션 행사를 다니며 업계 경험을 쌓고 있었다. 그러던 중 로레알 도쿄 지사의 초청으로 3명의 독자를 뽑는 행사가 있었고, 치열한 경쟁 끝에 도쿄에.. 2015. 3. 13.
nonie의 '특별히 마음에 들었던 전 세계 호텔 어메니티' BEST 7 최근 2년 새 묵은 전세계 호텔이 어느덧 50여 곳 가까이 된다. 주로 아시아권이 많지만, 호주와 유럽 주요 도시까지 제법 범위도 넓다. 단순히 호텔 수만 많은 것이 아니라, 모든 호텔이 나만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정해서 고른 부티크/특급 호텔이기에 개인적으론 매우 소중한 여행의 순간이다. 갑자기 문득, 기억에 남는 멋진 호텔 어메니티를 꼽아보고 싶어졌다. 호텔 포스팅을 할 때 분량 조절상 생략했던 사진도 방출할 겸 재미삼아 써 보는, 퀄리티나 패키지가 특별히 마음에 들었던 호텔 어메니티 BEST 7. (※ 어메니티의 범위는 욕실/뷰티용품에 한정) 1. 판퓨리의 '타이 재스민 & 민트' by 마두지 호텔, 방콕방콕에서 경험한 대부분의 호텔이 참으로 사랑스러웠지만, 어메니티 만큼은 마두지 호텔만큼 나를 미.. 2015. 2. 27.
길트(Gilt) 80% 박싱데이 시작! 한국까지 직배송 (~12/31) 해외직구의 대표 사이트인 길트에서 드디어 12월 26일 박싱데이를 시작했다. 현재 할인 가격에서 30% 추가 할인, 게다가 길트는 배송대행지(배대지)를 쓸 필요없이 한국까지 직접 배송해 주는데다, 국제배송비가 1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이라 평소에도 자주 이용한다. 그런데 오늘부터는 한국까지 배송비조차 무료! 이제는 질러야 할 타임..... 30% 할인코드는 winter. 최종 결제 단계에서 할인코드를 입력해 적용하면 된다. 길트 바로 가기 클릭! 박싱데이 프리쉽 조건을 읽어보니 12월 31일(미국시간)까지 한국 무료배송이 이어지니 아직 기간은 넉넉하다. 장바구니에 물건 하나 넣어놓고 결제 눌러보니 배송비 무료 잘 적용된다. 단 직배송은 매우 느린 편이기 때문에, 약 2주 정도는 마음 편히 기다려줘야 한다는 .. 2014. 12. 26.
이케아 광명점에서 여행가방 득템 & 이케아 레스토랑 후기 오매불망 기다려온 이케아 코리아가 드디어 광명에 오픈했다. 오픈 즈음엔 인파도 인파지만 이런저런 취재 열기도 만만치 않은 듯 해서, 1주일 지난 오늘 개장시간에 맞춰 가봤다. 크리스마스 이브여서 사람은 꽤 많았지만 (양평 코스트코의 주말 인파 정도?) 10년 이상 코스트코에 단련된 소비자로써;; 나름 쾌적하게 쇼핑을 마치고 나올 수 있었다. 생각지도 못했던 여행용 캐리어를 득템하고, 레스토랑에서도 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싸고 알찬 메뉴가 많아서 즐겁게 점심을 먹을 수 있었다. 이케아 패밀리 멤버십 가입은 매장가기 전에 미리 해두는 게 필수. 이케아 코리아의 첫번째 매장, 광명점에 가다약 1달 전 집 앞에 주소도 없이 놓여 있던 이케아 코리아의 카달로그를 득템(?)하고 마르고 닳도록 넘겨 보면서, 이케아.. 2014.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