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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라이프스타일

Travel X Beauty 2. 휴대성 만점! 아쿠아 브로우 키트 by 메이크업 포에버

by 여행강사 김다영 nonie 2015. 4. 7.






[Travel X Beauty] 2015년 여행을 준비하는 뷰티 아이템 2. 메이크업 포에버의 아쿠아 브로우 키트

여행용 코스메틱 파우치를 꾸리면서, 브로우 제품을 향한 방황은 끊이지 않았다. 에뛰드하우스의 저렴한 브로우 마스카라가 미니 사이즈로 휴대하기 편해서 줄곧 가지고 다니다가, 다 쓴 후로는 적절한 대체품을 찾지 못했다. 얼마전 싱가포르 세포라에서 브로우 펜슬을 하나 샀는데, 색감도 사용성도 좋지만 너무 얇아서, 자연스러운 눈썹을 그리려면 브로우 섀도우에 비해서 어느 정도의 테크닉이 필요했다. 


이번에 만난 메이크업 포에버의 브로우 키트는 처음으로 써보는 액상형 브로우 컬러인데, 눈썹 색이 짙지 않은 편이어서 연한 브라운 15호 색상을 골랐다. 키엘의 소 사이즈 선크림과 크기를 비교해 봤다. 








브로우 키트라고 해서 휴대성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크기! 너무너무 작고 귀엽다. 박스를 열면 한 손에 들어가는 작고 귀여운 망사형 파우치가 나온다. 








파우치를 열면 아쿠아 브로우와 쉐이핑 브러쉬, 스랜드 브러쉬가 미니 사이즈로 함께 들어있다. 색상은 브라운이지만 살짝 회색빛이 도는 자연스러운 브라운이어서 마음에 딱 든다. 지금 머리카락이 염색하지 않은 자연 흑갈색이어서 아주 회색이나 아주 갈색은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 어떻게 사용하는지 처음에는 약간 갸웃 했는데, 효연 동영상을 본 후 사선 브러쉬에 약간의 컬러를 짜서 묻힌 다음 눈썹에 그려보니 생각보다 쉽게 그려진다.  







한번 그려보니 내추럴한 눈썹 연출이 가능하고, 사진엔 연하게 발랐지만 색감도 덧바르는 횟수에 따라 조정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원래 쓰던 브로우 섀도우는 여행 파우치에 가지고 다니기엔 너무 무거워서 고민이었는데, 브로우 키트를 간단히 휴대하니 올해 여행에서 눈썹 그리기에 대한 고민은 이제 접어도 될듯! 워터 프루프라 쉽게 지워지지 않고, 색감 예쁘고 휴대성까지 좋으니 여행 뷰티 아이템으론 이보다 딱일 수 없다. :) 


올해 여행갈 때 들고 갈 뷰티 아이템은 앞으로 Travel X Beauty 시리즈로 하나씩 소개해 볼 예정. :) 




본 포스팅은 코스모 파워 프렌즈(서포터즈)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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