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개국 이상 여행을 한 여행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는 곳이 있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한 호주의 서쪽, 그곳에는 퍼스라는 중심 도시가 있다.

여행기자 시절부터 서호주로의 로망을 품었던 nonie에게
드디어 행운이 찾아왔다!^^ 엠파스에서 관광청과 함께 주최한 리뷰 이벤트에서
1등에 당선된 것. 더 행복한 건 취재가 아닌 여행으로 서호주를 만난다는 거다.
기자 시절에 관광청을 통해 여러 번 취재 요청을 할 만큼
제일 가고 싶은 곳 중 하나였다. 하지만 일 목적으로 방문했다면
지금처럼 마냥 기쁘지만은 않을 듯.
아직 항공권이 도착하지 않아서 실감이 안나지만,
아마도 올 연말 즈음 가게 될 듯 하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법! 또다시 여행 계획을 짤 행복한 고민에
빠져든다. 아무래도 나, 역마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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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르아 2008.11.22 21:55 신고

    완전 부럽네요.
    저도 이벤트 신청했었는데~
    여기 담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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