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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독서

금주의 독서 목록 & 제너럴 닥터 리뷰

by 여행강사 김다영 nonie 2009. 12. 8.








지난 주 및 금주에 걸쳐 읽고 있는 책들. 왼쪽부터 판데노믹스, 코드 그린, 디지털 네이티브, 제너럴 닥터.
주말에 읽은 제너럴 닥터 빼고는 모두 경제/IT 분야의 책들이다. 그래서 속도도 안나고 만만치가 않다. ㅠ.ㅠ



현재 읽고 있는 판데노믹스는 기존의 책들에 비해 좀더 신선한 시각으로 네트워크 경제에 접근한다.
이 책은 일전에 어느 모바일 세미나에 갔다가 앞 사람이 들고 있는 걸 보고 제목을 기억했다가;; 이제서야
읽게 됐다. 판데노믹스에서는 세계가 절대 평평해지지 않을 거라고 하는데, 코드 그린에서는 평평한 세계를
역설하고 있으니, 두 책을 다 읽어보고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제너럴 닥터 - 10점
김승범(김제닥) 외 지음/이상미디어



미투에도 포스팅했지만, 제너럴 닥터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여운은 절대 가볍지 않다.
아직 이 카페에는 가보지 못했지만 최근 가장 궁금한 홍대 스팟 중 한 곳이었다. 감히 병원과 카페의
경계를 무너뜨린 용기의 근원을 알고 싶었다. 하지만 답은 역시나 '열정'과 스스로를 향한 확신.
누구나 다 알지만, 아무나 하지는 못하는 바로 그것.
지금 내게 가장 부족한 것이기 때문일까. 너무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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