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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라이프스타일

베네피트의 신상 토너 <우먼시킹토너> - 여자의 마음을 알아주는 핑크빛 마법 스킨

by 여행강사 김다영 nonie 2008. 10. 17.






언제나 예상치 못한 선물은 즐거운 법!
베네피트의 따끈따끈한 신상 토너, '우먼시킹토너'가 내 손에 들어왔다^_^
베네피트야 국내 런칭할 때부터 나와 인연이 참 많았다.
대부분의 제품을 다 사용해봤고, 관련 행사도 많이 참석했기 때문에
무척 친근한 브랜드다. 특히 손대식 아티스트와 함께 했던 메이크업 클래스는
몇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에 남는 보기드문 알찬 행사였다.
 살구색 블러셔 or 섀도우를 눈밑에 살짝 발라주는 것이 동안 메이크업의
 핵심이라고 알려주셨던 손선생 ㅎㅎ 요즘 TV에 많이 나오시더군.






베네피트의 제품들이 다른 유수 브랜드에 비해 엄청나게 월등한 효능이나
사용감을 가졌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기초와 색조 제품이
있고, 나역시도 모든 베네피트의 제품이 다 좋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가 베네피트를
높게 평가하는 것은 바로 패키지를 포함한 브랜드 마케팅이다.
이상하게 빈티지 컨셉트에 끌리는 내 개인적인 취향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번 우먼시킹토너의 패키지에도 베네피트만의 재치가 물씬 묻어난다.

영화 Desperately Seeking Susan(1985)에서 마돈나가 침대에서
구직광고를 찾으면서 신문에 색연필로 빨간 하트를 그리는 바로 그 장면!!
그녀의 명곡 Into the Groove가 흐르는 바로 그 순간 말이다.
이 패키지는 딱 그 장면의 오마쥬라고 확신한다. 추억의 뮤직비디오..캬...;;






색이나 질감 등은 딱 랑콤의 스테디셀러인 일명 '분홍스킨'을 연상시킨다.
물론 베네피트에는 그들만의 강점인 독특한 향과 패키지빨이 있다. ㅎㅎ






일단 사용감은 더 많이 써봐야 알겠지만
일반적인 토너 기능 뿐만이 아니라 에센스와 팩 대용으로 듬뿍 적셔서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하니 다양하게 활용해볼 생각이다.
 흠이 있다면 용량이 177ml인데 정가가 39,000원이면 진정 ㅎㄷㄷㄷ이다.;;;








요 우먼시킹 토너가 뿅하고 생기는 건 아니지만
디어존이라는 크림을 주는 ikissyou.com의 이벤트도 한번 참여해볼 만 할듯.^^

링크는 요기.

그나저나 저놈의 영자신문은 나의 영원한 로망이라니까.
같은 빵이라도 영자신문에 싸면 맛있어 보이듯이
화장품이라고 예외는 아니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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