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려주는 성악가 내 친구.
이번에는 베트남에서 하롱베이의 신비로움에 홀딱 반해 돌아왔다.
그 먼데서 잊지 않고 챙겨준 고마움,
친구 우울하다는데 한걸음에 달려와준 20년 지기의 의리.

그래.
이 달콤한 베트남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 쫄깃한 베트남 캬라멜 씹으면서
다 날려버릴께
우울함도, 초조함도, 무기력함도...
나답지 않은 모든 것들 다.


고맙다, 친구야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문에 소개한 곳의 위치에 대한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비밀글 (Secre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