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타이베이 호텔여행 브이로그

책 <나는 호텔을 여행한다>을 내고 나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중 하나는 '호텔여행하기 좋은 여행지는 어디에요?'다. 한국에서 가볍게 떠나기에 가장 부담없고, 갈 때마다 새로운 호텔의 컨셉트를 경험할 수 있는 도시로 나는 단연 대만 타이베이를 꼽는다. 지난 7년간 가장 많이 들른 도시 중 하나이기도 하고, 같은 호텔에 두 번 묵은 적은 없으니 참으로 많은 호텔을 다녔다. 


2019년 올해도 어김없이 타이베이에 가게 되었고, 4박 5일의 짧은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3곳의 호텔에 머물렀다. 그 중에서 그랜드 호텔 타이베이와 오리진 스페이스는 근처에 먹거리가 풍부하기로 유명한 야시장이 있다. 바로 스린 야시장과 닝샤 야시장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미슐랭 가이드가 2019년 타이베이 가이드에서 발표한 저렴한 맛집 '빕 구르망'에, 이들 야시장의 맛집이 여러 곳 들어갔다. 그래서 호텔과 빕구르망 맛집을 조합한 호텔여행 일정을 만들어 다녀왔다. 어떤 호텔에서 무엇을 먹었는지, 유튜브에 담아 보았다. 






타이베이 호텔여행 1. 더 그랜드 호텔 타이베이 + 스린 야시장의 미슐랭 맛집 브이로그








타이베이 호텔여행 2. 오리진 스페이스 + 닝샤 야시장의 미슐랭 맛집과 디화제 주변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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