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떠나는 팜투어! 코트야드 메리어트의 본보이 체험 여행 1편

호텔과 농가의 콜라보! 사과 테마의 뷔페 @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편에서는 뷔페 메뉴를 통해 호텔과 농가의 콜라보레이션을 만나 보았다면, 이제 호텔이 안내하는 새로운 여행을 체험해 볼 차례다. 


메리어트의 새로운 멤버십 본보이(Bonboy)에서는 다양한 여행 상품을 투숙객에게 선보이고 있는데, 가을을 맞아 코트야드 메리어트는 '팜투어', 즉 농장 체험 여행을 기획하여 이 여행에 참여하게 되었다. 호텔에서 보여주고 싶은 체험여행은 어떤 것일까? 럭셔리한 브런치와 농장에서의 식사가 이어졌던 지난 토요일의 여행 1편. 










AM 9:00 브런치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지난 토요일, 남대문 근처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으로 향했다. 오늘은 메리어트의 멤버십인 본보이에서 예약할 수 있는 서울 근교의 농장 체험여행을 떠나는 날이다. 투어는 25,000 포인트로 본보이 웹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다. 그래서 오늘 출발하는 일행 중에는 한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신청객도 꽤 많았다. 우선 오늘의 여행은 호텔 라운지에서 브런치를 가볍게 즐기며 시작된다. 


이 팜투어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의 4개 지점(남대문, 영등포 타임스퀘어, 마곡 보타닉파크, 판교)이 공통으로 선보이는 연천 사과농장과의 협력 프로모션으로 기획된 것이다. 그래서 브런치 메뉴에도 곳곳에서 연천의 맛있는 사과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얼마 전에 타임스퀘어에서 식사할 때도 보지 못했던 메뉴가 많아서 신선했다.  











예쁘게 차려진 뷔페로 브런치를 잘 마무리하고, 오늘 여행에 앞서 간단히 메리어트 본보이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 나 역시 얼마 전에 새롭게 론칭한 본보이가 앞으로 어떻게 운영될 지 관심이 많았는데, 현재 대략 4가지 카테고리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모멘츠(Moments)가 소개되었다. 모멘츠의 여행 경험은 스포츠와 미식,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오늘 우리가 체험할 팜투어는 농장(사과) 프로모션의 일환이니, 아무래도 미식쪽 카테고리에 가깝겠다. 개인적으로는 여행을 다니면서 쿠킹 클래스나 푸드 투어를 반드시 일정에 포함할 만큼 요리나 식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 투어가 기대될 수밖에 없었다. 










PM 12:00 양평 돌담농장 도착! & 웰컴 드링크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를 지나는 여정은 내게도 기분 좋은 시간이었지만, 멀리 외국에서 온 여행자들에게는 그야말로 새로운 여행경험이다. 빌딩숲으로 가득한 서울에만 있다가 탁 트인 서울 근교의 풍경을 만나는 시간이기 때문일게다. 가는 길부터 카메라 셔터가 멈추지 않는다. 다행히 날씨도 너무 좋아서,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그림같은 풍경은 여행의 좋은 시작이 되어 주었다. 특히 차량의 창 크기가 매우 크고 좌석도 우등 고속에 해당하는 쾌적한 버스여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양평 돌담농장은 여행 전에도 조금 찾아봤는데, 팜파티나 체험이 자주 열리는 꽤나 유명한 곳이다. 이번 팜투어 일행들을 맞이하기 위해 '코트야드 팜파티'라는 가랜드로 예쁘게 꾸며놓은 농장을 보니, 입장할 때부터 기분이 한껏 좋아진다. 오솔길을 걸어 들어가 농장으로 들어가니 주인장님이 반갑게 맞아 주셨다. 









가을 컬러에 꼭 맞는 웰컴 드링크 역시, 코트야드의 셰프 님이 즉석에서 제조해 주신다. 마른 꽃과 말린 과일로 장식된 논 알코올 칵테일인데, 팜파티에 이보다 잘 어울릴 수가 없다. 웰컴 드링크를 마신 후 본격적으로 팜파티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2편에서 계속 소개하기로.:) 







* 이 콘텐츠는 메리어트 코트야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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