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여 만에 개강하는, 여행영어 공개 수업 소식입니다. 


홍대 연남동의 예쁜 여행서점 '사이에'와 함께, 딱 2주만에 끝내는 '인텐시브'한 수업을 준비했어요. 영어 울렁증 때문에 영미권 여행이 어려우셨던 분들께 강추하는 왕초보 전용 수업입니다. 장소가 넓지 않은 관계로 선착순 소수만 접수 가능하다고 해요. 접수 방법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똑똑한 여행영어 2주 과정 신청 바로 가기!




강의 소개 

영미권 여행에서 커피나 음식 주문, 공항 이민국 심사나 택시 탑승 상황에서 울렁증없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단순히 원어민이나 회화 강사가 설계한 기존 여행영어의 틀을 깨는, 여행전문가가 개발한 쓰임새 높은 초보자용 여행영어 클래스를 소개합니다. 영미권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어색한 문어체로 가득한 여행영어 표현 대신, 실제 여행 상황에서 간단하고 명확한 대답을 유도할 수 있는 목적성 있는 예문을 중심으로 한 영어 수업입니다. 수강 즉시 바로 활용하실 수 있는 세련된 영어회화, 궁금하지 않으세요? 영어회화에 아주 초보단계이신 분들도 부담없이 들으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여행기자 출신의 강사가 직접 알려드리는, 영미권 여행 시 중요한 여행꿀팁은 보너스!:) 


이런 분이 들으시면 좋아요 

곧 미국/영국 여행이나 방문할 일이 있는데, 영어 울렁증이 심해요! 

평소 해외출장을 자주 가는데, 호텔이나 식당에서 좀더 세련된 회화를 구사하고 싶어요! 

여행영어 책을 불안한 마음에 들고 가긴 하는데, 여행가서 한번도 제대로 써먹은 적이 없어요! 

영어를 못해서 영미권 여행을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강의 커리큘럼

1주: 입국심사, 공항, 교통수단 - Q&A 완벽 대비 

2주: 호텔 & 식당 & 카페 - 세련된 '요청' 표현, 전화 영어(룸서비스, 각종 예약 등) 



강사 소개 | 김다영 

여행 매거진 〈AB-ROAD〉 취재기자와 IT업계 마케터를 거쳐, 2013년 책 <스마트한 여행의 조건> 출간 이후 전국을 돌아다니며 기업 임직원에게 여가 설계를 교육하는 여행 전문 강사가 되었다. 현재 강연과 방송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며, 해외에서는 전 세계의 호텔을 취재하는 호텔 칼럼니스트로 <나는 호텔을 여행한다>(2018)를 썼다. 2015년 미국 호텔 취재 당시 수집한 여행영어 표현을 강의로 구성한 '스마트한 여행영어' 과정은 롯데백화점 아카데미, 마이크임팩트 스쿨, 고양 아람누리 문예 아카데미의 정규 과정으로 채택되어 수 차례의 앵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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