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다영(nonie)입니다. 2019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준비한 워크숍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영향력을 키우는 글쓰기'란? 


지난 6년간 글쓰기 강의와 커리어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콘텐츠로 먹고 살고 싶다'는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지속적인 콘텐츠 생산이 어려운 이유를 관찰해보니, 가장 큰 원인은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낮은 동기부여' 였습니다. 즉 '이걸 계속 해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투입 시간 대비 돌아오는 심리적/금전적 보상이 낮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12년간 블로그를 운영해온 원동력을 물어 보신다면, 저는 '기회'라고 답할 것입니다. 


제 콘텐츠의 1차 핵심역량은 콘텐츠의 재료인 '차별화된 경험(특히 여행 및 출장)'을 독점적으로 따내는 것에 있는데요. 과거에는 주요 매체의 기자 등 미디어 영향력을 이용한 소수가 이를 독점했습니다. 지금은? 영향력을 가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 수 있는 개인이라면 얼마든지 이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콘텐츠가 영향력을 갖는 시점부터, 직업의 자유도는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지금의 제가 그렇듯 어디서 언제 일을 해도 되고, 원하는 일을 선택해서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경험을 그대로 콘텐츠로 옮겨오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어떻게 엮고 포장하느냐가 콘텐츠의 파급력을 좌우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일반 직장인뿐 아니라 여행이나 콘텐츠 종사자 분들조차 이 변화는 감지하지만, 어디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는 여전히 모릅니다. 따라서 같은 시간을 투입하더라도 현실적으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불러오는 콘텐츠 노하우를 알려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나의 경험을 영향력을 가진 콘텐츠로 바꾸고 싶은 분, 여행 서비스/스타트업에서 제대로 된 콘텐츠 기획을 해야 하는 분, 잦은 이직이나 퇴사로 인해 직장보다 직업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심화 과정을 준비했습니다. 참가자 분들은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버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연재하는 모든 단계에서 제가 도움을 드립니다. 


늘 그렇듯 제 개인 과정은 기업 출강과 해외 일정 사이를 틈타 어렵게 만드는 것이어서, 이 워크숍 역시 2019년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예정입니다. 





영향력을 키우는 글쓰기 5주 과정 

- 잦은 강의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 분들을 위해 오프라인 교육 2회, 온라인 코칭 3회로 진행합니다. 

(오프라인 추가 코칭이 필요하신 분들은 매주 금요일, 회당 3만원/1인으로 진행합니다) 


커리큘럼 

1주 : 삶과 일의 변화에 맞는 콘텐츠 목표 설정 (강의) + 현재 콘텐츠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 점검 (코칭) 

2주 : 자기 서사를 기반으로 한 글쓰기의 시작(강의) + 최소 4주 분량의 기획안 (과제) 

3주: 온라인 과제 제출 및 1:1 코칭 

4주: 온라인 과제 제출 및 1:1 코칭 

5주: 온라인 과제 제출 및 1:1 코칭 (+ 개인별 출간 기획 코칭) 


일시 9월 20일(금) ~ 10월 18일(금), 

오프라인 강의 9/20, 9/27일 pm 7~9시 


마감되었습니다.


* 코칭은 온라인 상이라 해도 아주 인텐시브하게 진행됩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제출한 과제보다 제가 코칭한 내용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 인원은 10인 이내로 소수 진행할 예정이고, 신청서에 작성해주신 '신청 이유'를 기반으로 참가여부를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신청서의 참가 이유와 현재 운영중인 채널은 꼭 기재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문에 소개한 곳의 위치에 대한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1. 2019.09.02 14:1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여행강사 김다영 nonie 2019.09.02 15:22 신고

      네~ 비슷한 질문 주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공개 답글 드립니다.

      지방/해외 거주자 참여시 오프라인 강의 참석이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1,2주차 강의는 라이브 촬영하여, 미참석자 분들께 별도 링크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장 사정으로 촬영 불발 시 강의자료 풀버전 및 개별 과제 송부)

      직접 참석하여 듣는 것보다는 부족하시겠지만,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시도록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니
      이점 참고하셔서 신청서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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