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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News

투미(TUMI) 백팩으로 겨울 데일리 패션! + 보야져 할레 백팩 소개

by 히치하이커 김다영 nonie 2015. 12. 19.





겨울 데일리 패션 WITH 투미(TUMI)의 보야져 할레 백팩

강의 때문에 한동안 안입던 SJ의 단정한 모직 코트를 다시 꺼내입게 되었다. 근데 강의장에 노트북 설치가 안되어 있어서 매번 나의 무겁디 무거운 구형 노트북을 꾸역꾸역 메고 다녀야 하는 상황, 이럴 땐 평소 자주 드는 숄더형 가방은 어깨 뿐 아니라 온몸에 큰 무리를 준다. 역시 노트북엔 백팩이 진리. 국내 출장용으로 구입한 엄청 큰 사이즈의 백팩밖에 없어서 코트에 어울릴 백팩을 알아보다가, 투미의 보야져 시리즈로 자연스럽게 안착했다. 칼라이스와 할레 두 모델이 가장 클래식하고 예쁜데, 이번에 선택한 가방은 보야져 할레 백팩.  










할레 백팩은 또다른 유명 백팩인 칼라이스에 비해 좀더 좌우폭이 좁고 대신 어깨끈은 좀더 넓은 디자인이다. 안정감이 있고 캐주얼보다는 살짝 정장 느낌에 가까워서, 코트와도 잘 어울린다. 겨울 데일리 패션엔 이만한 백팩 찾기가 힘들다. 그리고 어깨끈이 넓고 엠보싱처리가 빵빵하게 잘되어 있어서 내 무거운 노트북 무게가 아주 무난하게 커버된다. 










할레 백팩이 나같은 노트북 파에게 특화된 이유는, 안쪽에 노트북 전용 포켓이 따로 있다는 것! 내 hp 노트북은 크기도 적지 않은 12인치인데 아이패드는 물론 큼지막한 노트북도 가뿐하게 들어간다. 노트북 외의 수납공간도 엄청 많은 기능성 백팩이다. 








초경량 나일론 소재라서 일단 가방 자체의 무게가 너무나도 가볍다는 것이 최대 장점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나일론 소재라고 해서 디자인까지 가볍지는 않다. 가방에 달린 택이나 지퍼 등 세세한 디테일은 고급스러운 가죽으로 마무리되어 있다. 스무스하게 길이조절이 되는 어깨끈이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맘에 든다. 이런 백팩 메다 보면 얇은 가죽끈으로 된 기존의 브랜드 백팩은 이제 절대로 못멜 듯 싶다. 여행갈 때는 더더욱 유용할, 투미의 보야져 할레 백팩은 내년에도 제 몫을 톡톡히 할 듯.:)  보야져 할레 백팩 자세히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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