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선물할 일도 많고 자잘한 쇼핑할 일이 많은 시기다. 얼마전 미국여행 때 들고 간 투미(TUMI)의 테그라라이트 캐리어를 블로그에 소개했더니, 꿈의 캐리어라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이 계셨더랬다. 하지만 투미의 모든 제품이 다소 비싸고 부담스러운 건 아니다. 나 역시 이번 앰배서더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거지만, 캐리어 외에도 다양한 재질의 백팩과 잡화류가 다양하게 있어서 선물용 아이템으로도 매우 좋은 게 많았다. 


그 중에서도 위 사진의 싱클레어 엔벨로프 월렛 (Sinclair Envelope Wallet)! 블랙, 얼그레이 두가지 컬러가 있는데 정말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코딩처리된 캔버스 소재에 고급스러운 가죽장식이 정교하게 더해진 현대적인 디자인의 싱클레어 컬렉션. 내외부의 넉넉한 카드 수납공간과 외부에 구성된 동전지갑, 스냅 잠금 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 











그 다음으로 고려중인 아이템은 위의 지갑과 같은 라인인 싱클레어의 할로 백팩. 코팅 캔버스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고급 가중 장식이 더해져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전용 수납공간, 내외부의 다양한 포켓이 마련되어 있어 효율적인 정리를 도와준다. 또한, 애드 어 백(Add-a-Bag) 기능이 구성되어 있어 여행용 캐리어 핸들에 쉽고 안전하게 고정할 수 있어 편리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한해동안 나름 수고한 나 자신을 위한 연말연시 선물로 골라본 아이템! 프리즘 카드 레더 케이스(Prism Card Leather Case). 컬러는 다양한데 우선 블랙은 요렇게 깔끔하게 생겼다. 간결한 디자인의 카드 케이스. 2개의 외부 수납공간과 신분증용 투명창, 내부 카드 수납공간 등이 구성되어 있다.

 





선라이즈 컬러도 이쁨! 쨍하니 밝은 오렌지 컬러인데, 여성을 위한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개인적으로 젤 맘에 드는 아틀란틱 컬러! 새파란 블루톤의 카드 케이스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아이템인데다, 투미의 같은 색상 가방과도 너무너무 잘 어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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