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부터 활동하게 된 투미 앰버서더의 특권 중 하나, 매장 방문!:) 


미리 예약하고 느긋하게 둘러볼 수 있긴 했지만, 사람많은 백화점 매장 말고 롯데호텔 본점의 한적한 매장을 찾았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롯데호텔의 투미(TUMI) 매장은 로비 메인 입구에서 바라봤을 때 오른편에 위치해 있다. 지난 번에 소개했던 뉴 알파 브라보 컬렉션이 메인 디스플레이에 뙇!! 








그래서 신상부터 일단 자세히 둘러봐 주시고. 실물로 보니 더욱 사이즈가 넉넉해 보인다. 매장 언니께 여쭤보니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는데, 남여 공용이라 두루두루 찾고 반응도 좋다고. 








내 눈에 딱 들어온 건 요 신상 토트백! 싱클레어 노라 토트백인데 올 가을 신상 컬러인 그레이가 너무 마음에 든다. 가죽 손잡이와 디테일도 예쁘고, 튼튼하고 가벼워서 실용적이다. 들어보고 가벼워서 깜놀했음...








그 옆에 진열된 이 거대한 함ㅋㅋㅋㅋ 설명해주시길 웨딩 프로모션의 일환이라 이렇게 함 모양으로 끈을 묶어 디스플레이했다고 한다. 근데 설명판에 '프모로션'이라고 오타가;; 직업병이라고 이런 것만 눈에 보임.;; 암튼 눈에 확 띄는 멋진 아이디어! 









오늘 매장 방문은 물론 신상을 구경하는 목적도 있었지만, 얼마 후 가게 될 미국 1달 장기여행에 어떤 캐리어를 들고 갈지 고민 중이어서 직접 여러 캐리어를 보고 비교해보려고 왔다. 역시 테그라 라이트 24인치가 가장 내게는 맞을 듯 하다. 무게도 24인치치고는 가볍고 소재나 내구성이야 워낙 좋으니 말할 필요 없고. 일단 테그라 라이트로 결정...








몇번이나 끌어보기도 하고, 들어보기도 하고. 직원님이 친절히 도와주셨다. 








백팩도 보여달라고 여쭤보니 이렇게 예쁜 베이지톤의 보야저 라인을 소개해 주심. 검정색보다 톤이 밝아서 산뜻해 보이고 가을에도 무척 잘어울리는 컬러다.









의외의 아이템은 접어서 들고 다니다가 펼치면 커다란 가방이 되는 실용적인 여행 보조가방. 이런 아이템 외에도 캐리어 안 짐을 정리할 수 있는 수납가방이나 파우치같은 실용적인 여행 준비템이 많아서 여행 준비할 때 좀더 꼼꼼히 매장을 구경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이 주변에도 백화점 매장이 많지만, 롯데호텔 내 투미(TUMI) 매장은 일단 번잡스럽지 않고 한가로운데다 직원 분이 너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제품을 제대로 구경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조만간 장만한 투미(TUMI) 제품들도 소개해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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