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ecret Garden @ Rainy Summer

취향의 일상/Lifestyle | 2013. 7. 14. 21:48 | 여행강사 김다영 nonie








우리집 작은 옥상 정원은 지금, 장마.

올해의 허브들은 많이 돌봐주지 못했는데도, 싱그럽게 잘 자란다.


주말 내내 쏟아지던 비가 잠시 그친 사이,

어릴적 소중하게 간직했던 동화책 '비밀의 화원'을 떠올리며

인스타그램에 담아보는 순간들.

 




So Quiet


Rainy


Tiny leaves


oregano flowers


oregano flowers


Vintage


Bowls


Greener Roof


oregano flowers


Full leaves of kales


Chive Seeds


Apple mint


Camomile Flowers



올해 처음 길러본 카모마일. 작은 꽃을 다 모아도 고작 한 줌.

고마운 허브들에게, 난 항상 빚을 진다.



이렇게 나도, 허브들도, 여름을 맞이한다. 반갑다,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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