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 콘텐츠 디렉터, 김다영입니다. 

2018년의 두 번째 '여행 커리어 워크숍'은, 주말반으로 개강합니다.


지난 3월에 4기 워크숍이 즐겁게 마무리 되었는데요. 평일 저녁 7시 수강이 불가능하신 직장인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6월에는 토요일 오전(10~12시)에 개강합니다. 또한 강남역이 아닌, 종각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본 수업은 여행을 사랑하지만 현재 직업과의 병행이 어렵고 일상 복귀가 힘든 분들을 위해, 여행과 일을 함께 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을 테마 별로 공유하는 3주간의 워크숍입니다. 


워크숍은 크게 세 가지에 촛점을 맞춥니다. 자력 생존을 준비하는 첫 단계에서 준비할 것들, 여행을 커리어로 바꾸는 콘텐츠 제작 노하우, 국내에서 실현하는 글로벌 커리어의 기술입니다. 장소를 뛰어넘어 직업을 스스로 만들고 삶을 즐기는 글로벌 노마드를 직접 만나보고, 그들에게 배운 삶과 직업의 방식을 공유합니다. 또한 제 강의 뿐 아니라 매주 다른 독서/팟캐스트 과제를 통해 참가자 분들과 서로의 생각을 가볍게 나눌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참고로, 본 워크숍은 여행을 키워드로 하지만 기본적으로 '진로'와 관련된 수업입니다. 4기까지 운영하면서 지켜본 결과, 커리큘럼이 큰 시너지를 갖는 연령대는 20대 후반~30대 후반의 직장인입니다. 어느 정도 사회경험이 있는 상태에서 커리어 전환을 희망하는 분, 자신의 사회적 진로를 교정할 최소한의 연령 마지노선을 넘어가지 않는 분들이 들으셔야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실 수 있습니다. 수업의 일관적인 진행을 위해 연령 제한을 둔 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 연령대에 해당하지 않으나 꼭 수업을 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으시다면, 신청서에 기재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참고 글: 35세 이전에 내 업을 찾고 싶다면 https://brunch.co.kr/@nonie1/87



이런 분들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 여행과 일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부럽고, 노하우가 알고 싶다. 

- 여행 콘텐츠를 직업과 연결시키는 방법이 알고 싶다. 

- 수입의 많은 부분을 해외여행에 쓰지만, 여행 후 변화없는 현실에 허무할 때가 있다. 

- 여행업계 종사 경력이 없어서, 관련된 일로 이직하고 싶은데 너무 정보가 없다. 

-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1인 기업, 디지털 노마드를 준비하고 싶다. 

- 만 39세 이하로, 커리어를 수정하거나 교정할 시간적 여지가 남아있다. 


1~4기 참가자 분들의 후기 


- 일을 그만두고 여행하며 프리랜서로 살면 좋겠다는 착각에 빠지기 쉬운데, 그런 환상을 걷어내고 조금 더 일과 삶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하게 되었어요. - **영 님 

- 독서 과제와 개인 분석을 통해 저의 강점에 대한 진지하고 새로운 접근을 해볼 수 있었어요. 수업에서 접한 사례처럼 제 일을 구상해서 시작하면 얼마나 재미있을지! 상상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나 님 

- 과제를 하면서, 오랜만에 벼락치기로 공부하는 기분이었어요. 덕분에 잠자던 블로그도 깨웠고 과제하면서 여러가지 느낀게 많았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정 님 

- 서른 가까이 해놓은 게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도 잘 알다보니, 자꾸 도망치고 외면해온 것 같아요. 이 수업을 좀더 일찍 들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감사하면서.. - **윤님


신청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 간단히 작성해 주시면, 차례로 회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서 작성이 신청 완료는 아니며, 선발 조건에 맞으시는 분들이 최소 모객 수에 다다르면 개강 예정입니다.


--> 이번 주말반은 등록대상자가 최소 모객수에 미치지 못하여 다음 기수로 연기되었습니다.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곧 재공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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