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 중앙역에서 트램으로 4정거장이나 떨어져 있는 작은 마을에 도착하던 이른 오후, 골목 끝의 작은 호텔 'Hotel Mozaic'를 만났다. 초인종을 눌러야만 들어갈 수 있는 이 하얀 건물, 왠지 모르게 호텔이라기 보다는 아늑하고 정다운 집 같아 친근감이 든다. 반짝이는 햇살이 창가로 환하게 비춰드는 이곳 객실에 들어서던 순간, 난 단번에 알 수 있었다. 헤이그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보든, 오늘의 추억은 이 호텔 덕분에 아름답게 남으리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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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e의 첫번째 책 <스마트한 여행의 조건> 2013년 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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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를알다 2010.06.12 02:39 신고

    네덜란드라.. 신비의 나라..
    과연 정말로 풍차가 있을련지;;

  2. BlogIcon Aory Joe 2010.06.12 04:49 신고

    쿠폰들도 디자인이 멋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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