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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USA

차갑고 외로운 도시 뉴욕의 번화가를 걷다

by nonie 2009.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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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시기인 2007년에 떠났던 열흘간의 필라델피아-뉴욕 여행기는, 당시 블로깅을 하지도 않을 때여서 마땅히 연재를 못하다가 이제서야 사진 정리를 했다. 그때의 기억을 생생하게 되살린다는 것은 어려울 것 같고, 그렇다고 여행의 흔적을 사장시키는 것도 아까워서 포토 에세이 식으로 간략하게 연재하고 마무리하려 한다.





라디오 시티 홀 앞.


하드록 카페 간판.


하드록 카페 내부. 수많은 기타들로 벽 한쪽을 메웠다.


하드록 카페 안에서 잠깐 쉬어가다.


매디슨 스퀘어 근처. 어느새 어둠이 내려앉고 있다.


야후의 화려한 전광판이 뉴욕의 광장 야경을 상징한다.


센트럴 스테이션에도 잠깐 가보고.


수많은 팝스타들이 전설적인 공연을 했던 매디슨 스퀘어 가든.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역사가 기록된 내부 모습.


매디스 스퀘어 가든 내부.


매디스 스퀘어 가든. 다시 온다면 꼭 공연을 보러 오고 싶다.


소호 근처를 걷다가 한 운동장이 보여서 찰칵.


소호에서 그리니치 빌리지로 가는 길.


그리니치 빌리지의 한 식당에서 맥주와 파스타 주문해놓고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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