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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지 않은 여행지를 꼽으라면
좋은 의미에서 한 곳이 떠오른다

스물 두살에 만난, Santorini

그 섬에서는
사진 찍는 시간조차 아깝다

캠핑촌의 낡은 텐트에서, 골목에서, 바닷가에서
온종일 꿈틀거리는 자유를 먹고 마실 수 있었다
즐거운 히피, 행복한 이방인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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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아noname 2012.03.02 19:51

    다시가고싶지않으시다니..!
    겨울의 산토리니를 가보세요
    사람없는 한적한 섬을 점령하실수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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